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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상공회의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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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UCA 2강, 퍼스트 무버를 위한 무비 인문학
작성자 김현정 작성일 2021.04.08

 

퍼스트 무버를 위한 무비 인문학

- 울산상의, 이미도 외화번역가 초청 제21UCA 2강 개최 -

 

 

우리 기업을 좋은 기업을 넘어 위대한 기업으로 만들기 위해서는 창조적 상상력과 혁신적 리더십으로 퍼스트 무버(first mover)가 되어야 한다

 

이 같은 내용은 울산상공회의소(회장 이윤철)7일 오후 7시 울산상공회의소 7층 대강당에서 개최한 제21기 울산최고경영자아카데미(UCA) 2강 강사로 나선 이미도 외화번역가의 퍼스트 무버(선도자)를 위한 무비 인문학이라는 주제 강의에서 제시되었다.

 

이미도 번역가는, “알파벳 a, b, c, d, e, f 가 다 들어있는 가장 짧은 단어는 ‘feedback’”이라며, “피드백은 좋은 소통의 시작이고, 좋은 소통은 혁신의 출발이라며, 선도자인 퍼스트 무버(first mover)가 되기 위해 리더들이 갖추어야 할 역량으로 ‘CICI(Curiosity/호기심, Imagination/상상력, Creativity/창의력, Innovation/혁신력)’를 강조했다.

 

첫 번째로, 호기심(Curiosity)에 대해 세계 최고 창조기업의 하나로 장편 애니메이션을 만드는 픽사(PIXAR)의 모토인 아이의 눈으로 세상을 들여다보라를 소개하며, “‘보다(eye)’만 작동하는 행위이지만 들여다보다(eye)과 머리(head) 그리고 가슴(heart)’이 동시에 작동하는 행위라며, “퍼스트 무버는 천진난만한 호기심이 뛰어나야 한다.”고 말했다.

 

두 번째로, 상상력(Imagination)에 대해서는 고() 이건희 회장의 천재는 성적 100점짜리 인재가 아니고 상상력 100점짜리 인재다라는 말을 인용해, “지식보다 중요한 것은 상상력이라며, “나의 세계를 더 큰 창의적 세계로 키우려면 언어력을 키워야 한다.”고 강조했다.

 

세 번째로, 창의력(Creativity)새로운 것을 고안하는 능력으로, 고안하는 능력을 키우기 위해서는 연결이 중요하다며, “정보통신기술(Information and Communication Technology)을 뜻하는 ICT4차 산업혁명 시대에는 ‘Ideas Connect Technologies(기술과 기술을 연결하는 도구는 아이디어)’가 될 것이다.”고 설명했다.

 

네 번째로, 혁신력(Innovation)에 대해 새로운 것을 실행하여 성과를 내는 역량이 혁신력이라며, 실제 영국 히드로 공항의 한 터미널 경영자는 스필버그 감독이 만든 영화 터미널을 보고, 영화의 아이디어를 벤치마킹하여 터미널 경영에 혁신을 일으킨 혁신적 리더십의 실제 사례를 소개했다.

 

끝으로, 그는 2013년 아카데미 작품상을 수상한 영화 아르고(Argo)’의 실화 내용을 예로 들어 퍼스트 무버의 역량이자 리더의 네가지 역량인 CICI(Curiosity/호기심, Imagination/상상력, Creativity/창의력, Innovation/혁신력)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언급하며, “퍼스트 무버가 되기 위해서는 아이디어를 상상력으로, 상상력을 혁신으로 연결 시키는 리더십이 무엇보다 필요하다고 말하며 강의를 끝맺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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